'분데스리가 최다 승리' 노이어, 불혹의 나이에도 뮌헨과 동행 이어간다!…"이미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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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누엘 노이어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을 이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노이어는 장갑을 벗지 않고, 2026년 여름에 만료되는 기존 계약을 2027년까지 1년 더 연장하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노이어는 뮌헨 소속의 전설적인 골키퍼다. 샬케를 거쳐 2011-12시즌을 앞두고 뮌헨에 합류했다. 뮌헨 통산 596경기에 출전해 497실점 269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회 우승, 분데스리가 13회 우승이라는 대업적에 공헌했다. 분데스리가 최다 승리 기록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데어클라시커에서 승리하며 토마스 뮐러의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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