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또! 해냈다…리그 우승+컵 결승까지 '더블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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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풀백 설영우(27)가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그는 앞서 팀의 세르비아 프로축구 정규리그 9연패에 쐐기골을 터뜨린 바 있다.
설영우는 1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전반 7분 선제골에 관여했다.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설영우가 올린 크로스를 제이 에넴이 헤딩슛으로 연결했으나 수비수에게 막혔다. 이후 혼전 상황에서 프랭클린 테보 우체나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즈베즈다가 앞서 나갔다.
설영우는 1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전반 7분 선제골에 관여했다.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설영우가 올린 크로스를 제이 에넴이 헤딩슛으로 연결했으나 수비수에게 막혔다. 이후 혼전 상황에서 프랭클린 테보 우체나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즈베즈다가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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