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결단! '2400억' 지불 포기, 중원 리빌딩 위해 '플랜 B' 가동…"오버페이 경계→절약 …
페이지 정보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1순위였던 엘리엇 앤더슨(오른쪽) 대신 새로운 미드필더 자원 물색에 나섰다. 카를로스 발레바와 산드로 토날리, 오렐리앙 추아메니(왼쪽부터)를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1순위였던 엘리엇 앤더슨 대신 새로운 미드필더 자원 물색에 나섰다. 관중들에게 박수를 치고 있는 앤더슨. /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1순위였던 엘리엇 앤더슨 대신 새로운 미드필더 자원 물색에 나섰다. 관중들에게 박수를 치고 있는 앤더슨.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전에서 발을 빼고 새로운 중원 사령관 찾기에 나섰다.
올여름 카세미루와 이별하고 마누엘 우가르테의 매각까지 고려 중인 맨유는 중원 리빌딩의 핵심으로 앤더슨을 점찍었다. 하지만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가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자, 맨유는 발 빠르게 플랜 B 가동에 돌입한 모양새다.
- 이전글[오피셜] 이게 손흥민이 아니라고? '2도움'에도 외면당했다…결승골 주인공 타파리 POTM 선정 26.05.01
- 다음글"다시 도약할 준비 끝났다"…'맨유 최악의 7번' 오명 씻고, 반등 시작될까? 마운트, "우리는 프리미어리그 우승할 수 있어" 26.05.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