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합류 후 첫 4실점 대패…LAFC 파워랭킹 하락 '경기력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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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볼다툼을 펼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선수단이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경기에 앞서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선수단이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경기에 앞서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산호세에게 대패를 당하며 최근 불안한 전력을 드러냈다.
LAFC는 지난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에 1-4 대패를 당했다. LAFC는 후반전에만 4골을 실점하며 불안한 수비를 드러냈다. LAFC는 손흥민이 지난해 8월 팀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3골 차 이상 대패를 당했다. LAFC 골키퍼 요리스는 올 시즌 초반 MLS 6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왔지만 산호세전에서 대량 실점하며 시즌 초반 무실점 기록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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