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울버햄프턴 강등 확정…EPL 돌아가는 길, 북중미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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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대상 고액연봉자…2부 잔류 가능성은 희박
지난 두 시즌 부상 여파로 활약 미미
클럽대항전 출전급 유럽팀 이적설 우세하지만
마지막 반전의 기회는 월드컵 무대
풀타임 체력·특유의 골 결정력 증명땐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명맥 이을수도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의 소속팀 울버햄프턴이 결국 2부 챔피언십으로 내려앉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종료 시점에 17위 웨스트햄과의 승점 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며, 최하위 울버햄프턴은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강등이 확정됐다. 시즌 3라운드부터 줄곧 꼴찌 자리를 지킨 팀의 동반 추락 속에, 4시즌째 EPL 무대를 밟아온 황희찬의 거취가 이번 여름 한국 선수 이적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두 시즌 부상 여파로 활약 미미
클럽대항전 출전급 유럽팀 이적설 우세하지만
마지막 반전의 기회는 월드컵 무대
풀타임 체력·특유의 골 결정력 증명땐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명맥 이을수도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의 소속팀 울버햄프턴이 결국 2부 챔피언십으로 내려앉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종료 시점에 17위 웨스트햄과의 승점 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며, 최하위 울버햄프턴은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강등이 확정됐다. 시즌 3라운드부터 줄곧 꼴찌 자리를 지킨 팀의 동반 추락 속에, 4시즌째 EPL 무대를 밟아온 황희찬의 거취가 이번 여름 한국 선수 이적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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