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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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트넘 사령탑이자 현재 미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강등 탈출을 위해 싸우고 있는 친정팀의 고통스런 시간을 지켜보는 것이 '정말 슬프다'고 말했다.
2010년대 중후반, '손케 듀오(손흥민-해리 케인)'와 함께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더 오버랩'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토트넘은 내 삶의 일부이자, 감독으로서의 커리어와 개인적인 삶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클럽 사람들과 팬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정말 슬프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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